뉴스 & 미디어

현대건설기계, 1사1촌 마을 위해 복숭아 2,400박스 구매


2021. 7. 29

현대건설기계, 1사1촌 마을 위해 복숭아 2,400박스 구매

 

▶ 1사1촌 마을에서 수확한 7천만원 상당 복숭아 대량 구매

▶ 하계 정기휴기 앞두고 사내 임직원 가정에 1박스씩 순차 배송 예정

 

현대건설기계(대표 공기영)가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농가를 돕고자 7천만원 상당의 복숭아를 대량 구매했다.

 

현대건설기계는 26일(월) 충북 음성군 소이면에 위치한 한들마을에서 재배한 복숭아 2,400박스를 일괄 구매해 사내 전 임직원에 제공키로 결정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예년에 비해 판매활로 확보가 어렵고,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수확한 복숭아의 보관 역시 어려워 마을 주민들이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복숭아 대량 구매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숭아는 27일(화)부터 각 가정에 순차적으로 택배 발송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현대건설기계는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 마을을 돕고, 하계 정기휴가를 앞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계기로 삼았다.

 

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농촌 마을과의 상생을 위해 1사1촌 마을의 복숭아를 구매해 직원들에 제공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현대건설기계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지속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 음성군 소이면의 한들마을은 현대건설기계가 지난 2020년 7월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1사1촌 마을로서 현대건설기계는 한들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어버이날 맞이 독거 어르신 떡 제공 등의 활동들을 지속 펼치고 있다.

페이지 준비중입니다.

지속가능경영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hd-xitesolution.com/company/sustainability

문의 담당자 : taeyeon3.kim@h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