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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타지키스탄 투자위원회 위원장과 교류협력 방안 논의


2021. 6. 6

현대건설기계, 타지키스탄 투자위원회 위원장과 교류협력 방안 논의

 

▶ 타지키스탄 투자위원회 방문단, 용인 기술혁신센터 시설 시찰 위해 방문

▶ 타지키스탄 시장점유율 20~30% 차지, 120톤 초대형 굴착기 판매 성과도

 

현대건설기계가 타지키스탄 투자위원장과 만나 상호 교류협력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현대건설기계 R&D본부장 윤영철 전무, 신뢰성센터장 남성우 상무, 해외영업부문장 변점석 상무는 28일(금), 용인 기술혁신센터를 시찰차 방문한 타지키스탄 투자위원회 Sadi Qodirzooda 위원장을 만나 투자 확대 등 교류협력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타지키스탄은 현대건설기계가 지난 2007년 진출해 20~30% 수준의 시장점유율을 점하고 있는 신흥시장으로, 현대건설기계는 현재 광산 시장을 중심으로 한 중대형 굴착기 판매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에는 타지키스탄 내 최초로 대형 굴착기를 도입하면서 현대건설기계의 120톤 초대형 굴착기 R1250-9를 선정한 바 있다. R1250-9 모델은 현대건설기계가 생산하는 굴착기 중 최대형 모델로서, 1대당 가격이 10~15억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영철 전무는 “타지키스탄은 향후 경제성장이 기대되는 중앙아시아의 신흥시장으로서 현재 교류협력 증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대양주,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 등 신흥시장에서 현지 맞춤형 라인업을 지속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톱 티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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